📑 이번 주 학습 내용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이번 주는 프로젝트 진행 방법론과 스쿼드에서 기획팀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볼게요! 😉

💫 Keyword: 워터폴, 애자일, 스쿼드


워터폴(Waterfall) vs 애자일(Agile)

워터폴 방법론은 폭포수 방법론이라고도 불리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각 작업이 폭포처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단계별 개발 방법론이에요!

요구사항 정의(설계) → 디자인 → 개발 → 테스트 → 배포의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전 단계가 그다음 단계로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워터폴 방법론은 애자일 방법론이 등장하기 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뿐 아니라 자동차, 선박 등 산업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프레임워크예요.

하지만 워터폴 방법론은 프로젝트 진행 속도가 느리고 유연한 대처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생겨난 것이 바로 애자일 방법론이랍니다!

애자일(Agile)은 ‘기민한, 민첩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따라서 애자일 방법론은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요구사항,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요구를 더 하고 수정해나가는 탄력적인 방법론을 말합니다.

짧은 사이클로 제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는 방식을 사용해요. 변화에 수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 변화를 하나의 고정값으로 전제하여 1~4주 작은 스프린트 단위로 디자인 → 개발 →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워터폴과 애자일은 생겨난 시기와 적합한 조직이 다를 뿐 둘 중 정답은 없어요! 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팀에 적합한 방법을 고민하여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터폴 vs 애자일 👉 워터폴과 애자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글이에요.

스쿼드에선 무슨 일을 하나요?

우선 스쿼드란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인 작은 프로젝트 팀이에요. 보통 개발 조직에서 스쿼드는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여러 역할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특정 기능이나 서비스 영역을 책임지는 단위를 말합니다.

스쿼드란? 👉 스쿼드 개념이 어렵다면 읽어보아요!

현재 스꾸딩은 두 가지 스쿼드로 나뉘어 코드당 서비스를 개선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Course 기능 중심의 __init__, Contest 기능 중심의 유자차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리드는 스쿼드가 목표를 잃지 않고 끝까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사람들을 조율하는 역할을 해요.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아요.

  1. 팀 빌딩
    • 한 학기 동안 함께할 팀이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 협업하기 좋겠죠?
    • 자기소개, 스몰토크, 회식
  2. OKR 설정
    • 스쿼드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왜 만들고 있는지 계속 확인할 수 있도록 OKR을 설정해요.
  3. 일정 및 진행상황 관리
    • 회의 일정을 잡고, 진행 상황을 체크하며 진행 흐름을 관리해요.
    • 회의는 오프라인을 권장합니다!
    • 우선순위 조정, 지연 작업 확인

리드는 모든 결정을 혼자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팀이 결정을 못 하고 멈춰 있을 때 앞으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팀원과 많은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 과제 안내

이번주는 과제가 없습니다 😊 내용 학습만 하고 편하게 오세요 :)